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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의 3대 목적:

  • 전도: 장애인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한다.
  • 봉사: 장애인을 주님의 사랑으로 돕는다.
  • 계몽: 장애인에 대하여 바로 알린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 12:24)

세계밀알연합 유럽총단(이하 유럽밀알)은 세계 장애인 선교를 목표로 1979년 한국에서 시작한 장애인 선교단으로 세계에 흩어진 밀알 중 하나이다.

유럽밀알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회, 교회를 잇는 다리이다. 이 다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을 알게 한다. 

유럽밀알은 유럽에 있는 한인교회, 유럽 복음주의연맹 교회(European Evangelical Alliance), 독일 복음주의 연맹 교회(evangelische Allianz Deutschland) 및 여기에 속해 있는 단체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예수님은 1994년 제가 그분을 알기 전에 한 시각장애인을 통해서 제게 찾아오셔서 제 마음을 만지셨고 그래서 제 삶은 송두리째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그 분이 예수님인 줄 몰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분이 예수님이란 걸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제 인생을 제가 상상하지도 못하고 꿈꾸지 못했던 제일 가치있는 삶으로 인도 하셨습니다. 결국 장애인에게 평생 갚지 못할 사랑의 빚진 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허락하시는 한 장애인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위해서 장애인과 비장인의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이명선

유럽밀알 상임총무

유럽밀알 소개

다리음악회

유럽밀알은 부활절을 기점으로 해서 본부가 위치한 북독의 킬과 함부르크에서 1년에 한차례 다리음악회를 개최됩니다. 이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장애인과 하나님(교회), 한국과 독일을 잇는 다리프로젝트로서 유럽의 장애인선교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어진 초대사역이다.

음악회예배

음악회 예배는 다리음악회의 연속선상에 있는 프로젝트로서 다리음악회에 초대되었으나 장애로 인해서 초대에 응할 수 없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서 말씀과 함께 음악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목요모임

2주에 한번씩 목요일에 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주중예배가 있다. 초대와 방문 사역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그 안에서 말씀과 찬양으로의 교제를 가능하게 하는 모임이다.

사랑의 캠프

1년에 차례 한해는 예수승천일 연후에 한해는 여름에 북부독일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캠프가 개최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시간들이다.

밀알장학금

장애인이나 장애인선교에 헌신된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는 제도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Milal & World

유럽밀알을 포함해서 세계에 흩어져 있는 밀알의 소식이 담긴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다.

밀알과 함께 작은 사랑과 관심을 보태주세요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삶’을 구현하기 위해 이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과 아이디어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실습을 통해 밀알과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경험할 수 있고 더 나은 발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후원이나 기부로 장애인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특별한 프로젝트나 특별한 목적을 위한 지정 후원이 가능하며 이후에 후원증명서가 발급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사랑을 기억하고 바른 일에, 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사용하고 나누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